Avalon의 감자밭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2008/11 에 해당하는 글8 개
2008/11/30   [더블오] Unballanced Night (完) (6)
2008/11/21   근황+7화감상 (2)
2008/11/10   [더블오] Tolemyan Crash!!! (8)
2008/11/09   [더블오] Unballanced Night (2)
2008/11/05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4)
2008/11/03   [더블오] 5화 감상 (4)
2008/11/03   어딘가의 글을 보고 기가 차서. (6)
2008/11/01   [더블오] 휴식 (5)


[더블오] Unballanced Night (完)
2008/11/30 16:1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근황+7화감상
분류없음 | 2008/11/21 06:10
덧글못남겨죄송해요하지만어쩔수없었어요엉엉엉11월18일리치킹슈바블자이놈들왜이리잘만들었어내가24시간동안잠안자고결국책상에서앉은채뻗은게몇년만이더라목아파죽겠잖아쓸것도쌓였고리치킹리뷰도쓰고싶은데쓸틈을안줘요이빌어먹을게임이아목아파눈따가워

24시간 내내 서류 작성하고 채팅하며 타이프쳐도 안 아프던 무쇠손목이 요즘 처음으로 아팠다가, 하도 혹사했더니 나았습니다. 저 체질이 원래 그렇습니다. DDR할 때도 처음엔 양발목이 무지 아프더니 계속하니까 튼튼하게 낫고, 하우스 오브 더 데드 할 때에도 손가락이 끊어질듯 아프다 결국 원코인 클리어까지 멀쩡한 손가락으로 진화하더군요.

정말 말 그대로 24시간동안 쉬지않고 게임을 했습니다. 이것 저것 하도 많아서 하다보니 어느새 잠깬지 24시간을 넘겼는데 역시 30대 넘어 체력이라 20대 때처럼 이틀 사흘은 못 새고, 까무룩 기절했다 2시간만에 깨니 목이 기절할 듯 아프더군요. 누워야지,.하다가 또 불편한 자세로 목 꺾고 까무룩....결국 다음날 침대에서 제대로 잘 수 있었어요.

근데 그러다고 해서 다른게 식은건 아닙니다. 더블오 지금도 광광 버닝중이고요...이번 와우 추가된 컨텐츠 중 더블오 내용 생각나는 것도 있어서 츠나야 어이구 우리 츠나 니가 이 마음이었니 하면서 또 버닝중이고, 마음만으로는 세츠알렐 팬픽 세편이랑 소마알렐 한편정도 썼습니다만 (그 중 하나의 부제목은 예언자는 넷까지 허하셨다 2 입니다...어?) 와우가...와우가....클라이언트가 종료되지 않아요 안선생님 ㅠㅠ

데스나이트 섹션 해보고 유저로서는 감동하고 게임제작자로서는 존내 짜증났구요(ㅅㅂ 왜 이리 잘 만들었어 개객기들아 열뻗치잖아ㅠㅠ아오 근데 이거 알렐이랑 츠나 얘기네 엉어유ㅠㅠ니들이 이런 심정이었니 얘들이 엉엉 ㅠㅠ)...노스렌드 돌아다니면서 시바 퀘동선 왜이리 잘짰어, 이것드리 이제 레벨디자인의 신이 되려나, 그러면서 플레이하고 있다능? 우와아악?!

그래서 더블오 7화 감상은 (무, 무려 기다려주셨다는 분도 계시고! 황공!) 단촐하게

1. 루이스...좋아하던 사람 둘을 다 CB에 뺏기다니 지못미 인정
2. 소마야...급해도 그렇지 남자는 그렇게 깔면 곤란...
3. 마리야...급해도 그렇지 그러게 쉽게 쌤쌤으로 용서하면...아니 뭐 궁하긴 궁했다 싶지만...
4. 마리의 철푸덕에 감동. 그러취, 총을 안 맞아도 늘 엎어지는 각도로 다들 몸을 던지더라
5. 마리 머리스타일에 붕대 감으니 성모마리아 상이네. 머리 길이와 끝단 보니, 노렸죠 당신들?
6. 알렐이 존내이쁘고 세츠알렐은 김사실최트루, 마리나...히로인 자리가 위험하다!
7. 아무래도 제작진은 마리*알렐<-스메라기의 남성향 동인지와 세츠알렐 여성향 동인지가 되게 보고싶은 듯(......)

마지막으로

데나 기지에 밴쉬와 언데드 주인공 야설을 놓아두다니, 강하다 블자! (비록 부패했지만 투명한 자줏빛 피부라니, 글쟁이로서 반성하게 만드는 묘사였슴다)

덧/ 뮤지컬 제너두 디따 귀여워뜸. 이런 문화생활을 하고 있으니 난 사흘 내내 두문불출 했어도 히키코모리 아니라능.

덧덧/ 바로 밑에 보니 자고 있었는지 꺴는지도 기억 안나는 마의 시간대(....) 에 포스팅이 올라와 있네요. 이런걸 언제 끄적였담. 비공개로 되어있는 거 보니 남기고 기절한 듯;;; 19일 20시에 난 뭘 하고 있었단 말인가, 아무리 해도 기억이;;; 혹시 그 때의 절 기억하는 분?;;;

[WOW] Unforgivable

용서를 빌 수도 없고, 빌 생각조차 할 수 없다.
이 손에 묻은 피는 결코 지워지지 않을 것이므로.
동족이었던 자들에게 돌아갈 수도 없다.
이미 무엇도 아닌 것이 되어버렸으니.

그저 처분을 기다릴 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죽은 눈을 향해
왕은 존재하며 싸우라 했다.
그것이야말로 죽지 못할 자에게 내려진 영원한 형벌.

그들의 갑옷이 깨지고 몸이 넝마가 되어
마침내 아무것도 생각하고 느끼지 못하는 날이 오면,
한때 그 죽은 몸 안에 존재했던 영혼에게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단 말인가.



트랙백 | 댓글(2)



[더블오] Tolemyan Crash!!!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10 01:52
- 영어문법, 무시해 주세요.
- 6화 보고 1시간만에 휘리릭. 처음 써 보는 티에리아.
- 근데 손에 착 붙네요. 우리의 청년 아르테미스님. 오토코마에.










트랙백 | 댓글(8)



[더블오] Unballanced Night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09 00:16

- Unballanced Condition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얘깁니다.
- 둘의 첫날밤인데, 너무 오래 걸리는 거 같아서 중간 끊어올려요. 근데 너무 짧네;;;
- 2편은 3분의 1쯤 써 놨습니다. 2편이 훨 길 거 같아요. 그걸로 부디 용서를...
- 모 님의 블로그 박수글이 올라가지 않는 에러에 처했습니다;;; 무슨 일이지;;;







- 이 뒤는 당연히 보호글로 갑니다.
- 보호글 비번은 모두 같습니다. 아시지요?

트랙백 | 댓글(2)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05 04:40
원래 여기는 마오나 연아의 영상을 올리려고 했었다. 그러다 옛날의 내 여신님에게 발렸다.

국민학생이었던 내게 강렬한 충격과 함께 "미인이란 무엇인가"를 각인시켰던 카르멘을 보여준 여왕님이자 여신님. 바로작년, "피겨스케이팅은 서커스장이 아니다"라는 말로 매섭게 회전수에 집착하는 세태를 힐난했던 그분. 카타리나 비트님. 동서독 통합 이후 누드사진도 찍으셨다는데 어캐 구할 수 없을까요 하앍(........야)

나에게 영원히 [여자]를 심었던 1988년의 카르멘. 때가 때인만큼 화장/의상압박 주의.
당시 이 연기를 두고 "피겨 선수의 외모와 매혹 주문이(....)점수에 어떤 연관을 미치나" 같은 얘기까지 있었다는 걸로 그 당시 사람들의 감동을 얘기하겠다.(덧글 보니 아직도 싸우고 있다...어이)







트랙백 | 댓글(4)



[더블오] 5화 감상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03 03:31
아직 한 번만 보고 쓰는 감상입니다만




알렐루야는 아리오스 매뉴얼을 숙지해 가다가 한 부분에서 멈칫했다. 두어번 눈을 깜박이고 다시 읽어본 뒤, 작은 단말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작은 시뮬레이터를 불러 조작해 보았다. 그리고 곧장 고개를 휙 들고는...

"이안씨!"
"어?"

이안 바스티, 희대의 테러집단 셀레스티얼 빙의 기술담당. 신형 건담들의 이론적 기반이야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해 놓았지만, 그것을 실제에 적용시켜 관리하는 것은 그의 몫이다. 당연히, 좀전에 알렐루야가 존재를 확인한 "그것"도 이안씨의 몫이다.

"이것 말인데..."

이전부터 알렐루야는 셀레스티얼 빙의 정비 크루들과 친해서, 지금 이안이 들여다보고 있는 단말과 같은 종도 꽤 다루어보았다. 자신의 단말에서 정보를 몇개 띄운 뒤, 이안의 것에 링크시켜 간단하게 데이터를 전송했다.

"정말 이렇게 사용하는거 맞나요?"
"과연 알렐루야, 전투 센스 좋은데? 정확히 이거야."
"...음........하지만 어째서 또...집게인 거죠?"

그렇다. 알렐루야가 좀 전에 확인한 무기는 분명 옛날 큐리오스에 탑재되어 있던 것과 흡사한, 칼날을 연상케 하는 숄더가드를 접어 무기처럼 쓸 수 있게 해 놓은 것이다. 말하자면, 아리오스 전체를 거대한 펜치처럼 쓴다고나 할까. 표현이 좀 거칠지만 말이다.

"뭐...상관없잖아?"

이안씨는 씩 웃더니, 남자에게 무지무지 중요한 두 마디를 했다.

"더 크고, 더 세다구."
"............"

한동안 아리오스 쪽을 바라보던 알렐루야는, 금새 밝아진 얼굴을 했다....어?

"그렇군요! 과연 이안씨!"
"그래, 너라면 이 센스를 알아줄 줄 알았다구!"

뒤에서 그 둘을 보고 있던 사지 크로스로드는 조용히 벽에 머리를 박고 생각했다.

'큰일이야....어떻게든 여기서 나가지 않으면!'

그런 것이었다.


-FIN


이상, 5화 감상 끗. 시리어스 버전은 요 밑글을 볼 것.
대화중 이 아이디어를 번뜩 떠오르게 해 주신 L님 감사감사.

트랙백 | 댓글(4)



어딘가의 글을 보고 기가 차서.
분류없음 | 2008/11/03 00:37

'반정부 테러조직'이라고 '어로우즈'가 이름붙인 '카타론'이, 실제 알카에다처럼 '대량의 민간인 학살을 목적으로 테러를 했다'는 사실이 있습니까?

오토마톤을 쓴게 왜 나쁘냐고 묻다니요, 일본 제국군이 [테러리스트]라고 불렀던 김구선생의 기지를 공격하기 위해 근처 만주 일대의 조선인 부락의 아녀자와 아이들까지 모두 학살한 것에 대해서, [김구선생의 잔악함을 부각시키지 않고, 일본군만 악당으로 묘사하니까 나빠]라고 하면 동의할 수 있습니까?

카타론은 기본적으로 나치 치하의 프랑스 레지스탕스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대량의 민간인 학살을 목적으로 하는 테러]를 하지 않은 이상, '반정부 인사라고 자신들이 멋대로 규정해 재판 한번 하지 않고 수용한 사람들이게 무인병기 시험을 해대는' 인종들과 같다고 생각하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거야, 우리나라에 전**같은 놈이 다시 등장하면, 정부가 이름붙인 그대로 믿고 학살하라는 사람들이 엄청 많겠군요. 하긴, 그런 분들이 광주사태가 '빨갱이 집단 무력사태'라고 아직도 강력하게 믿고 계시긴 합니다. 거기 오토마톤이 있었다면 아주 유용하게 쓰였을 텐데 아쉽겠네요 그렇죠?

우리나라가 인권상황이 워낙 개같다 보니 잘들 까묵까묵하시는데, '인권'은 '정부의 방침에 충실히 따르는 사람들'에게만 있는게 아닙니다. 정부의 방침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권은 있으며, 정부가 이러한 인권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욕심을 위해 사람들을 학살할 때, 정부의 존속권리보다 인권은 명백히 위에 위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 일어나게 되는 것이 혁명입니다.

국민이 정부에 의해 생존권을 위협받게 되었을 때 일어나는 혁명의 정당성은 서양보다도 훨씬 먼저, 맹자부터 인정한 바 있습니다. 대체 머리에 뭐가 들어있는 겁니까? 히틀러? 스탈린? 테러분자니까 죽어도 된다? 작중에서 [테러집단]이라고 그들을 칭하는 자들이 누구던가요? 그런 활동이 나온 적도 없는데 어디서 속단을? 무엇보다도,

어로우즈같은 정부가 없었을 거 같습니까? 당장 광주 건부터 알아보시라니까.

국민의 피와 고기로 식사해 놓고 "반정부 게릴라였어. 빨갱이였어," 하고 입닦은 놈들이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라는게 정말 부끄럽습니다.


트랙백 | 댓글(6)



[더블오] 휴식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01 14:50
- 짧습니다, 아주 짧아요. 내용도 없어요.
- 분위기가...쓰고 싶은 그런 게 좀 있어서 ㅠㅜ








- 며칠 전부터 머리에 계속 떠올랐던 소품인데, 직장 관두고 한 사흘 돼지처럼 딩굴거리며 겜만 해서 못 올렸지라...
- 요 다음 올릴 건 A모글 완결, 요 둘의 *날밤입니다. 워 세츠알렐 행렬이네요 ㄷㄷㄷㄷ
- 모 님의 삽화에 바치는 글입니다...마은, 우리 알렐루야를 위해 끝까지는 안 갔습니다 ;ㅅ; 모, 몸이.... <- 저도 재활환자라 안다능 ㅠㅜ 일상생활 가능해도 그게 컨디션이 그러니까 ㅠㅜ
- 그리고 세츠알렐, 마리나와 마리가 있다고 해도(...왜 이름이 세트냐;;; 이러다 티에리아는 마리사랑 사귀고 록온은 마리벨이랑 사귀면 어떻게 되는 거지? <-) 마리는 너무 여신님, 성모고 마리나는 세츠나에게 이상의 영역, 어찌 생각하면 "유토피아"에 가까워서 저 둘은 계속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쭈-욱.




트랙백 | 댓글(5)



[PREV] [1] [NEXT]
관리자  |   글쓰기
BLOG main image
http://www.sealtale.com <- 초를 받으세요.
전체 (227)
잡담 (40)
버닝일지! (12)
아저씨 만세 (1)
리뷰?! (3)
역사/고전 관련 (8)
각종 바톤 (1)
오늘의 위키피디아 (0)
[WOW] 워크래프트의 세계 (15)
용들의 골짜기 (5)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48)
최종 공지 - 새 블로그를 개설.. (2)
[공지] 최종공지 - 아차, 리퍼.. (27)
[더블오] Melting Point 02
[더블오] 소녀 10제-9. 도자기.. (6)
[더블오/WOW] 메멘토모리 10인.. (6)
수고...
01/31 - 222
수고...
01/31 - 222
파라오게임 뽕포커 http://apa..
2011 - 라오
파라오게임 뽕포커 http://apa..
2011 - 라오
안녕하세요, 제 글을 신나게 ..
2009 - 황금숲토끼
[번역] 그저 개그가 제일 - 그..
Under the Violet Moon
마이스터즈가 넷인 까닭
遊離細工, 雜記.
마이스터즈 주제곡
遊離細工, 雜記.
[더블오] 소녀 10제-6. 진주
遊離細工, 雜記.
더블오 버닝(;;) 30문 30답
遊離細工, 雜記.
Total : 384150
Today : 9
Yesterday : 23
태터툴즈 배너
rss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황금숲토끼’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plyfl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