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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Wien DVD자막 완성판
버닝일지! |
2006/04/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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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결국 회사에서 뚝딱 해 버렸습니다(.......이래도 되는 겐가! 업무란 신성한 것인데!)
DVD대본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공연 애드립인지 무대 위에서 직접 연기하다 보니 그랬는지, 이래저래 축약하거나 뒤섞어버린 부분들이 꽤 있거든요. 그리고 역시, 밑의 버전과 마찬가지로 자막이므로 길이를 짧게 축약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3줄을 순간적으로 한꺼번에 읽는 것보다는 두줄씩 축약되어 있는 편이 낫다는 것이 경험상의 일이라 - 무엇보다도, 역시 자세한 번역은 하일트님의 대본이 있고, 자막의 효용이란 동영상을 보면서 내용을 효율적으로 파악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먼산)
밑의 것보다는 좀더 정확합니다만, 루케니가 이탈리아어로 "길게"떠드는 부분까지 이탈리아어로 다 써 놓진 못했습니다. 그건 이탈리아어 딕션이 되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 2막 자막에서 쓰인 헝가리어 자막 때문에 안 돌아가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필이면 제가 OTL) 그런 분들을 위해 수정본 올려둡니다.
<- 2막 자막이 안 보이시는 분들만 받으세요
번역해 주신 하일트님의 성함/이 자막 제작에 참여하셨던 분들(알테마님, 나이힐님, 비아이님, 황금숲토끼)의 이름은 삭제/수정하지 말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보시는 분들에겐 별거 아니어 보여도 싱크 노가다라는게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웃음) 좋은 하루 되세요!
----------잠깐!!!
혹시 DVD의 주역인 마테 카마라스의 팬이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이 자막은 원래 네이버-이글루스-태터(..죄 블로그네) 블로그 쪽 엘리자베트 좋아하시는 분들과 모여 웃고 떠들며 보았던 상영회용이었습니다. 당연히 중간에 농담성 가득한 자막들이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루케니가 이탈리아어로 너무 길게 떠들기래 홧김으로 "아이구 기운도 좋다. 전부 이태리업니다" 라던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야 유감이 없고 무려 귀여워하고 있지만 역시 다 듣는 건 견딜 수 없어서 마테의 마지막 춤 뒤에 "듣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등을 넣어두었습니다.
자막 수정하면서 뒤의 반역/자막싱크작업자 명단이야 그렇다 해도, 이런 농담이 그대로 들어있는 것이 불만의 소리가 있는건 당연합니다. 특히 마테 팬이시면 더더욱 그러시겠지요.
하여 자막을 수정합니다. 마테와 관련된 부분과 함께 일체의 농담을 제거했습니다.(많진 않습니다만 아무튼 거슬리시면 곤란하니까요)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전 마테군을 꽤 귀여워합니다. - 비록 만우절 농담을 마테군으로 하긴 했지만 - 엘리자베트 관련으로 정말 '싫어하는' 배우는 아예 언급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테를 싫어하라고 강요하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 만일 제가 그런다고 생각하신다면 마테군을 얼마나 귀여워하는가에 대한 증언도 받아다 드릴 수 있어요.
자, 자막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헝가리어 자막 때문에 안 돌아가는 분을 위한, 마테에 대한 비판과 사소한 농담이 없는" 2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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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valon의 감자밭 2006/05/03 11:39 x
제목 : 마테 팬 분들께 죄송합니다
일단 제가 올려둔 자막에 나온 "마지막 춤"뒤의 '듣느라 수고하셨습니다ㅠㅠ' 자막이라던가, '나왔다, 우리의 고삐풀린 고양이!' 등의 자막에 대해 마테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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