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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ussia with Love 3
버닝일지! | 2006/04/17 00:35
자아, 마지막 들어갑니다~


다들 좋은하루요~ 데헷

트랙백 |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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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트 2006/04/17 10:21 L R X
토끼 님 나빠요, 토끼 님 때문에 씨씨 결혼식 날 우베 죽음이 마지막 춤 대신 "승자가 모든 것을 가져가요~"하고 있는 걸 상상하게 되잖아요. OTL
황금숲토끼 2006/04/17 13:02 L R X
아, 저도 처음 가사 들을때 따악 그 생각 나던걸요 으하하하
nir 2006/04/17 17:51 L R X
우베씨의 '승자가 모든 것을 가져가요' 는 진정 명곡입니다. 저렇게 감정을 잘 넣어 불러주시니 기뻐해야할지 좌절해야할지 모르겠지만요.. ;ㅁ;
번역해주신 가사 잘 읽었습니다. 실은 포스트마다 덧글달기가 조금 민망해 마지막편 올라오길 기다렸어요^^; 3편 모두 감사합니다~ ^^
황금숲토끼 2006/04/17 22:22 L R X
예에 정말 명곡이라 제일 자주 듣습니다. >.< 감사합니다!
유안 2006/04/17 23:34 L R X
저도 '이긴 애가 다 가져 가요'를 제일 좋아합니다. 가운데 부분 떼고 들으면 영락없는 루저들의 노래라 귀엽기도 하고요.
그런데 말입니다......결혼식 날 그거 부르는 우베 죽음은 분류상 호러에 들어가야 하는지 개그에 들어가야 하는지 잠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번역해 주신 가사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더티 댄싱을 보면서 처음에 저 사람이 저런 것도 한다 말인가, 하던 생각이 이야, 진정 즐거워하고 계신 거야......로 바뀌는 유쾌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황금숲토끼 2006/04/18 08:30 L R X
아유 분류상으로야 멜로죠(.......)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선 슬래쉬 호러부터 슬랩스킥 개그까지 다 가능하긴 하지만요(끄덕끄덕)
우베씨의 목소리로 듣는 가슴 두근거리는 사랑노래 좋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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