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RA님 댁 원문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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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먼저 성함을 밝혀주세요.
황금숲토끼입니다 ㅇㅅㅇ
2. 후딱 질문 들어갑니다. 더블오는 몇 화부터 보기 시작하셨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것은 한루양이 보내 준 11화부터입니다(생긋)
.......진짜 처음부터 본 것은 웃웃 우마우마(.......)
3. 더블오를 처음으로 안 것은 언제입니까? 그때의 첫인상을 기탄없이 밝혀주세요.
새 건담이 나온댄다 <- 시드 이후 신경꺼서 무심
감독이 미***랜다 <- 즐때리고 까먹음. 그 후로, 미***가 감독이라는걸 까먹을때까지 잊고 있음
----------긴 망각기---------------------
*린님 홈에 록온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온다 <- 오오 뭔가 볼만한 애니인가, 하고 생각함
고로 첫인상은 심심하게도 무심 그 자체입니다.
4. 그 인상은 나중에 변했나요?
현재 미즈시마에 대한 평가 : 각본가가 누구인가에 따라 달라지는군효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 : 제타와 윙의 훌륭한 후예. 유튜브에 누군가가 "야, 더블오 같은 쓰레기를 보냐? 이건 시드랑 다를 바가 없어. 건담을 보고 싶다면 0079나 제타, 윙을 보도록 해!" 라는 덧글을 남겨두었는데, 2기만 제대로 끝내준다면 더블오는 당당히 건담사에 한 획을 그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5. 더블오의 등장인물 중에서 좋아하는 캐릭터 상위 세 명을 들어주세요. 좋아하시는 이유도.
1) 오오 알렐루야 승리의 알렐루야
알렐/할렐은 당연히 한 인격이므로 저 이름만 들어도 충분합니다. 이유는 이제껏 길게 길게 끝없이 포스팅했으므로 제낍니다. (처음에 눈에 띈 건 왕년의 내 완소 트로와와 유사한 헤어 때문이 절대 아닙...웁웁)
2) 록온 스트라토스/세츠나(공동2위)
둘다 매우 좋아합니다. 록온은 빼도박도 못하는 O형의 숙명이 절절히 느껴진다는 점에서 또 이게...
세츠나는, 일단 일본 로봇 애니에서 아랍계 주인공이라는 엄청나게 독특한 스탠스부터가 눈길을 끌었고, 옛날의 내 사랑 히이로와 닮은 무뚝뚝 아스트랄 때문도 아니며, 걍 남자답고 멋져서입니다.
6. 세 명으로 부족하시다 울부짖으시는 분들, 얼마든지 마음껏 떠들어주세요.
마이스터즈는 좋습니다. 티에리아도 매우 흥미로운 캐릭터이기도 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 애니의 여캐들은 리리나 님이나 레이디안, 도로시같은 강성은 별로 없어도(아, 마네킨 님이 계시군요) 전반적으로 존재감만 있으면 꽤 맘에 드는 성격들입니다.
7. 더블오에서 좋아하는 커플링을 직성이 풀릴 때까지 논해 주십시오.
직성이 풀릴 때까지라면 당연히 끝이 없을 테니 대강 거론하겠습니다.
알렐록은 여러모로 취향입니다. 너무 취향이라 오히려 말이 잘 안 풀려요.;;;
세츠록도 아주 좋습니다. 쓸 때 특히 술술 잘 풀린다는 점에서 알렐록보다 더 편합니다.
그라록도 좋습니다. 사실은 포로 이프온리도 가끔 생각합니다.(...........)
사셰록도 애호합니다. 쓸 자신은 내공부족으로 없습니다만,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싱긋)
할알렐은 제 마음속에서 가장 보고싶은 공포영화입니다. 아니, 얘들은 정말 공포영화입니다(덜덜)
세츠알렐도 가끔 생각하긴 합니다. 의외로 어울립니다. 저 윙에서 3*1 지지했어요(...................)
정말 루머대로 유엔군에 갔다면 알렐*세르게(빠아아아아아아아악 그만해!!!!!!!!!!!!!!)
8. 가장 좋아하는 MS, 혹은 MA는 무엇입니까?
뒤나미스와 큐리오스를 좋아합니다. 저격형과 다목적형은 원래부터 취향입니다.
9. 어디가 그리 좋으신가요?
저격이라는 말에서는 위험한 향기가 납니다. 원래 저격수 취향입니다. 이건 이론의 여지가 없어요.
큐리오스는 디자인 자체가 심각하게 취향입니다. 방패 디자인이 특히 미치도록 좋습니다.
대파돼서 다시 안 나온다고 생각하면 우울합니다. 제작진, 더 날카롭고 아름다운 기체를 부탁해요!
10. 그나저나 <톨레미>가 <프톨레마이오스>의 애칭인 줄 알고 계셨나요? YES라면 언제 아셨는지? NO라면, 무슨 의미라 생각하셨나요?
톨레미라는 말을 들은 순간 프톨레마이오스를 생각했습니다.
천문학 취미 있는 이과입니다.(설명 끗.)
11. 1기 25화 중에서 몇 화를 가장 좋아하십니까? 이유도 같이.
11화와 25화입니다.
11화는 이제껏 이 블로그에서 주구장창 설명한 것도 있고, 제가 더블오를 본편을 보면서 버닝하게 된 직접 원인이니 이 이상의 자세한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25화요? 알렐팬이 25화를 안 좋아한다면, 얼굴이 망가졌기 때문입(빠아아아악)
12. 본편에서 제일 버닝 파이어, 가슴이 벅찼던 에피소드는?
25화요. 아아 알렐아, 머리 진작 올리지 그랬어 <- 단순한 놈.
13. 그럼, 그만 실소했던 에피소드는?
마리나 에피소드 동감. 이 아가씨는 왜 나왔는지 아직도 의미를 알 수 없음. 그래서 2기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ㅇㅅㅇ
절세미인의 침실에 숨어들어가서 세상 타령하고 사라진 세츠나.....히로인을 한순간 알렐이보다 더한 공기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전 반 이상 볼때까지 공주 이름을 늘 제대로 떠올리질 못했어요. 마리나와 마리사에서 계속 헷갈렸습(.........)
14. 펑펑 울었던 에피소드는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누가 어떻게 죽는지 다 알고 봐서요. 찡하긴 했지만 눈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찡했던 거라면 의외로 크리스와 리히티의 죽음. 인간적으로 보인 멤버였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결국 테러리스트. 궁극적으로 그들의 죽음이 당연한 것인건 사실이예요.
그런 곳에 몸담고 있고, 수많은 인명 살상에 협조한 만큼,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15. 후반은 노도의 크리티컬 연속이었던 더블오. 가장 충격적이었던 에피소드는?
19화. 단숨에 친해지는 마이스터즈를 보며 얼마나 충격과 공포를 느꼈는지...
알렐아...네가 저기 없어서 차라리 잘됐어 덜덜덜.... 무서워 ;ㅅ;
16. 명대사와 아슷흐랄 대사가 난무했던 더블오. 이거야말로 명대사다 싶은 대사는?
입장에 따라 쏘고 안 쏘고를 결정하는 거야? (중략)방아쇠 정도는 네 에고로 당겨!!!!!
아 좋다........ <-
17. 아슷흐랄 대사는요?
돈☆마이. .........뭐, 뭐지...뭐지.....저, 저기서 왜?.;;;
네무리히메만큼 황당했습니다...
18. 더블오 관련 서적도 많이 있는데, 뭔가 사셨습니까?
아직은 산 것이 없습니다.
19. OP, ED, 사운드트랙을 비롯한 CD는 가지고 계시나요?
사운드 트랙과 드라마시디 모두, 구매하고 싶습니다. 누군가 판로만 좀 알려주세요-
20. 그럼 더블오 상품이나 건프라는?
아직 없습니다. 큐리오스 건프라는 다음 월급날 지를 용의가 넘칩니다. 생긴새가 너무 취향이라서요.
21. 세츠나는 어째서 마리나에게 끌렸을까요?
제작진의 음모(.........) 아직도 알 수 없음.;;; 왜?.;;
22. 9화에서 슬그머니 얼굴을 비춘 록온의 닮은 꼴. 실은 누구일까요?
지금으로선 대세는 라일인 듯...하지만 사실 알 수 없죠.
23. 알렐루야와 소마=마리의 관계를 마음껏 망상해 주세요.
오빠 동생이 아닐까 싶어요. 눈이 금색인 것으로 보아 같은 모체를 가진 디자인 베이비일 수도 있지만...마리라는 이름 때문에 미친듯이 걸리는 게 많습니다. 애시당초 제가 벌에 비유한 적도 있는 만큼, 여왕벌은 한 마리, 수펄은 여러마리에 강화병 중 여성체는 마리 하나밖에 못 봤고(아이들 중 여자애가 없었죠) 거기에 듄을 생각해 볼 때, 마리와 알렐이 키사츠 하데라하를 낳을 재원이었다거나...(야!!!!!!!!!)
종교적으로는 다른 고찰도 가능하지만, 그건 넘기겠습니다. 얘기가 너무 길어요.
24. 티에리아의 성별은... 대체 어느 쪽?
당연히 남자죠. 저 목소리에 어떻게 남자가 아니란 말입니까(당당)
25. 더블오의, 혹은 이 캐릭터의 이미지 송! 이다 싶은 곡을 가르쳐주세요.
록온 - 백학(모래시계 주제곡)
세츠나 - 나카지마 미유키 - 銀の龍の背に乘って
알렐루야 - 오다니 미사코 - 불의 강
티에리아 - 마이클 니만 - 바다의 피아노
26. 더블오의 세계에 태어났다면 유니온, 인혁련, AEU, 셀레스티얼 비잉, 어디에 소속되길 원하십니까?
국가상 인혁련이었겠지만, 사상으로는 아마도 유니온? 셀레스티얼 비잉에게는 극력 반대하고 있었겠지요. 무력으로 욕심을 이룬다는 면에서 똑같잖아, 다른 방법론을 제시해 봐! 라고 하면서요(.....)
27. 딱 하루만 더블오의 캐릭터가 될 수 있습니다. 누가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나요?
스메라기상이 되어서 알렐루야에게 안마받을래요.(........)
28. 많은 사람이 죽고 의외의 인물이 생존하는 등 파란이 많았던 더블오 1기 라스트. 실은 이 사람 살아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 오히려 살아 있어라! 고 외치고픈 인물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건담의 패턴으로 볼때 록온이 살아있을 확률은 의외로 높습니다. 티에리아는 당연 살아있고.
록온이 살아있었으면 합니다. 작품 완성도에 오히려 공헌하는 형태로요. 쉽지 않겠습니다만(....)
29. 더블오 2기는 어찌 될까요. 기대와 희망을 실어 예상해 보세요.
예상은 어차피 틀릴 테니 하지 않겠습니다. 알렐이만 유엔군에 넣지 말아주세요(..........)
30. 마지막입니다. 한 말씀 하시거나, 가장 이뻐하는 캐릭터에게 사랑을 부르짖으며 마감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어요
알렐루야, 뜨겁게 사랑한닷!!!!!!!!!
1. 안녕하세요. 먼저 성함을 밝혀주세요.
황금숲토끼입니다 ㅇㅅㅇ
2. 후딱 질문 들어갑니다. 더블오는 몇 화부터 보기 시작하셨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것은 한루양이 보내 준 11화부터입니다(생긋)
.......진짜 처음부터 본 것은 웃웃 우마우마(.......)
3. 더블오를 처음으로 안 것은 언제입니까? 그때의 첫인상을 기탄없이 밝혀주세요.
새 건담이 나온댄다 <- 시드 이후 신경꺼서 무심
감독이 미***랜다 <- 즐때리고 까먹음. 그 후로, 미***가 감독이라는걸 까먹을때까지 잊고 있음
----------긴 망각기---------------------
*린님 홈에 록온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온다 <- 오오 뭔가 볼만한 애니인가, 하고 생각함
고로 첫인상은 심심하게도 무심 그 자체입니다.
4. 그 인상은 나중에 변했나요?
현재 미즈시마에 대한 평가 : 각본가가 누구인가에 따라 달라지는군효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 : 제타와 윙의 훌륭한 후예. 유튜브에 누군가가 "야, 더블오 같은 쓰레기를 보냐? 이건 시드랑 다를 바가 없어. 건담을 보고 싶다면 0079나 제타, 윙을 보도록 해!" 라는 덧글을 남겨두었는데, 2기만 제대로 끝내준다면 더블오는 당당히 건담사에 한 획을 그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5. 더블오의 등장인물 중에서 좋아하는 캐릭터 상위 세 명을 들어주세요. 좋아하시는 이유도.
1) 오오 알렐루야 승리의 알렐루야
알렐/할렐은 당연히 한 인격이므로 저 이름만 들어도 충분합니다. 이유는 이제껏 길게 길게 끝없이 포스팅했으므로 제낍니다. (처음에 눈에 띈 건 왕년의 내 완소 트로와와 유사한 헤어 때문이 절대 아닙...웁웁)
2) 록온 스트라토스/세츠나(공동2위)
둘다 매우 좋아합니다. 록온은 빼도박도 못하는 O형의 숙명이 절절히 느껴진다는 점에서 또 이게...
세츠나는, 일단 일본 로봇 애니에서 아랍계 주인공이라는 엄청나게 독특한 스탠스부터가 눈길을 끌었고, 옛날의 내 사랑 히이로와 닮은 무뚝뚝 아스트랄 때문도 아니며, 걍 남자답고 멋져서입니다.
6. 세 명으로 부족하시다 울부짖으시는 분들, 얼마든지 마음껏 떠들어주세요.
마이스터즈는 좋습니다. 티에리아도 매우 흥미로운 캐릭터이기도 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 애니의 여캐들은 리리나 님이나 레이디안, 도로시같은 강성은 별로 없어도(아, 마네킨 님이 계시군요) 전반적으로 존재감만 있으면 꽤 맘에 드는 성격들입니다.
7. 더블오에서 좋아하는 커플링을 직성이 풀릴 때까지 논해 주십시오.
직성이 풀릴 때까지라면 당연히 끝이 없을 테니 대강 거론하겠습니다.
알렐록은 여러모로 취향입니다. 너무 취향이라 오히려 말이 잘 안 풀려요.;;;
세츠록도 아주 좋습니다. 쓸 때 특히 술술 잘 풀린다는 점에서 알렐록보다 더 편합니다.
그라록도 좋습니다. 사실은 포로 이프온리도 가끔 생각합니다.(...........)
사셰록도 애호합니다. 쓸 자신은 내공부족으로 없습니다만,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싱긋)
할알렐은 제 마음속에서 가장 보고싶은 공포영화입니다. 아니, 얘들은 정말 공포영화입니다(덜덜)
세츠알렐도 가끔 생각하긴 합니다. 의외로 어울립니다. 저 윙에서 3*1 지지했어요(...................)
정말 루머대로 유엔군에 갔다면 알렐*세르게(빠아아아아아아아악 그만해!!!!!!!!!!!!!!)
8. 가장 좋아하는 MS, 혹은 MA는 무엇입니까?
뒤나미스와 큐리오스를 좋아합니다. 저격형과 다목적형은 원래부터 취향입니다.
9. 어디가 그리 좋으신가요?
저격이라는 말에서는 위험한 향기가 납니다. 원래 저격수 취향입니다. 이건 이론의 여지가 없어요.
큐리오스는 디자인 자체가 심각하게 취향입니다. 방패 디자인이 특히 미치도록 좋습니다.
대파돼서 다시 안 나온다고 생각하면 우울합니다. 제작진, 더 날카롭고 아름다운 기체를 부탁해요!
10. 그나저나 <톨레미>가 <프톨레마이오스>의 애칭인 줄 알고 계셨나요? YES라면 언제 아셨는지? NO라면, 무슨 의미라 생각하셨나요?
톨레미라는 말을 들은 순간 프톨레마이오스를 생각했습니다.
천문학 취미 있는 이과입니다.(설명 끗.)
11. 1기 25화 중에서 몇 화를 가장 좋아하십니까? 이유도 같이.
11화와 25화입니다.
11화는 이제껏 이 블로그에서 주구장창 설명한 것도 있고, 제가 더블오를 본편을 보면서 버닝하게 된 직접 원인이니 이 이상의 자세한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25화요? 알렐팬이 25화를 안 좋아한다면, 얼굴이 망가졌기 때문입(빠아아아악)
12. 본편에서 제일 버닝 파이어, 가슴이 벅찼던 에피소드는?
25화요. 아아 알렐아, 머리 진작 올리지 그랬어 <- 단순한 놈.
13. 그럼, 그만 실소했던 에피소드는?
마리나 에피소드 동감. 이 아가씨는 왜 나왔는지 아직도 의미를 알 수 없음. 그래서 2기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ㅇㅅㅇ
절세미인의 침실에 숨어들어가서 세상 타령하고 사라진 세츠나.....히로인을 한순간 알렐이보다 더한 공기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전 반 이상 볼때까지 공주 이름을 늘 제대로 떠올리질 못했어요. 마리나와 마리사에서 계속 헷갈렸습(.........)
14. 펑펑 울었던 에피소드는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누가 어떻게 죽는지 다 알고 봐서요. 찡하긴 했지만 눈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찡했던 거라면 의외로 크리스와 리히티의 죽음. 인간적으로 보인 멤버였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결국 테러리스트. 궁극적으로 그들의 죽음이 당연한 것인건 사실이예요.
그런 곳에 몸담고 있고, 수많은 인명 살상에 협조한 만큼,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15. 후반은 노도의 크리티컬 연속이었던 더블오. 가장 충격적이었던 에피소드는?
19화. 단숨에 친해지는 마이스터즈를 보며 얼마나 충격과 공포를 느꼈는지...
알렐아...네가 저기 없어서 차라리 잘됐어 덜덜덜.... 무서워 ;ㅅ;
16. 명대사와 아슷흐랄 대사가 난무했던 더블오. 이거야말로 명대사다 싶은 대사는?
입장에 따라 쏘고 안 쏘고를 결정하는 거야? (중략)방아쇠 정도는 네 에고로 당겨!!!!!
아 좋다........ <-
17. 아슷흐랄 대사는요?
돈☆마이. .........뭐, 뭐지...뭐지.....저, 저기서 왜?.;;;
네무리히메만큼 황당했습니다...
18. 더블오 관련 서적도 많이 있는데, 뭔가 사셨습니까?
아직은 산 것이 없습니다.
19. OP, ED, 사운드트랙을 비롯한 CD는 가지고 계시나요?
사운드 트랙과 드라마시디 모두, 구매하고 싶습니다. 누군가 판로만 좀 알려주세요-
20. 그럼 더블오 상품이나 건프라는?
아직 없습니다. 큐리오스 건프라는 다음 월급날 지를 용의가 넘칩니다. 생긴새가 너무 취향이라서요.
21. 세츠나는 어째서 마리나에게 끌렸을까요?
제작진의 음모(.........) 아직도 알 수 없음.;;; 왜?.;;
22. 9화에서 슬그머니 얼굴을 비춘 록온의 닮은 꼴. 실은 누구일까요?
지금으로선 대세는 라일인 듯...하지만 사실 알 수 없죠.
23. 알렐루야와 소마=마리의 관계를 마음껏 망상해 주세요.
오빠 동생이 아닐까 싶어요. 눈이 금색인 것으로 보아 같은 모체를 가진 디자인 베이비일 수도 있지만...마리라는 이름 때문에 미친듯이 걸리는 게 많습니다. 애시당초 제가 벌에 비유한 적도 있는 만큼, 여왕벌은 한 마리, 수펄은 여러마리에 강화병 중 여성체는 마리 하나밖에 못 봤고(아이들 중 여자애가 없었죠) 거기에 듄을 생각해 볼 때, 마리와 알렐이 키사츠 하데라하를 낳을 재원이었다거나...(야!!!!!!!!!)
종교적으로는 다른 고찰도 가능하지만, 그건 넘기겠습니다. 얘기가 너무 길어요.
24. 티에리아의 성별은... 대체 어느 쪽?
당연히 남자죠. 저 목소리에 어떻게 남자가 아니란 말입니까(당당)
25. 더블오의, 혹은 이 캐릭터의 이미지 송! 이다 싶은 곡을 가르쳐주세요.
록온 - 백학(모래시계 주제곡)
세츠나 - 나카지마 미유키 - 銀の龍の背に乘って
알렐루야 - 오다니 미사코 - 불의 강
티에리아 - 마이클 니만 - 바다의 피아노
26. 더블오의 세계에 태어났다면 유니온, 인혁련, AEU, 셀레스티얼 비잉, 어디에 소속되길 원하십니까?
국가상 인혁련이었겠지만, 사상으로는 아마도 유니온? 셀레스티얼 비잉에게는 극력 반대하고 있었겠지요. 무력으로 욕심을 이룬다는 면에서 똑같잖아, 다른 방법론을 제시해 봐! 라고 하면서요(.....)
27. 딱 하루만 더블오의 캐릭터가 될 수 있습니다. 누가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나요?
스메라기상이 되어서 알렐루야에게 안마받을래요.(........)
28. 많은 사람이 죽고 의외의 인물이 생존하는 등 파란이 많았던 더블오 1기 라스트. 실은 이 사람 살아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 오히려 살아 있어라! 고 외치고픈 인물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건담의 패턴으로 볼때 록온이 살아있을 확률은 의외로 높습니다. 티에리아는 당연 살아있고.
록온이 살아있었으면 합니다. 작품 완성도에 오히려 공헌하는 형태로요. 쉽지 않겠습니다만(....)
29. 더블오 2기는 어찌 될까요. 기대와 희망을 실어 예상해 보세요.
예상은 어차피 틀릴 테니 하지 않겠습니다. 알렐이만 유엔군에 넣지 말아주세요(..........)
30. 마지막입니다. 한 말씀 하시거나, 가장 이뻐하는 캐릭터에게 사랑을 부르짖으며 마감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어요
알렐루야, 뜨겁게 사랑한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