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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rom Russia with love
버닝일지! | 2006/04/13 16:12
하일트님 왈 "토끼님과 트랙백으로 전쟁을..." ㅏ셨기에, 물론 꿈으로라도전쟁 같은 것은 할 생각이 없지만, 그래도 예의상 달아드려야 할 것도 같고, 마침 제목도 같아서 답니다요 >.<

From Russia with love


휘는 하일트님의 글이고요, 이 앨범 정말 마음에 들어서 김에 대강 가사와 해석과 리뷰를 달아보려고 합니다. >.<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

트랙백(1) |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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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valon의 감자밭 2006/04/14 17:00 x
제목 : From Russia with Love 2
자아, 번역의 계속입니다! &gt;.&lt; 자아,오늘은 역시 여기까지. 내일이면 다 하게 되겠네요. &gt;.
알테마 2006/04/13 17:05 L R X
와아, 번역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히 읽었습니다^^ 프롬 러시아 굉장히 맘에 들었는데 저런 가사였군요. 다른 노래들도 가사와 함께 다시 들어봐야 겠습니다. 다들 멋진 가사입니다.
근데 Tomorrow Never Dies는... 읽어 내려가다가 점점 더 경악하게 만들어 주는 가사입니다(먼눈). 뭐랄까 가사 내용은 취향같은?(빠악). 왠지 007 시리즈를 한 번 챙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베씨가 그리 좋아하신다니 저도 명색이 우베파로서 발맞추어...
근데 요즘 다른 분들이 다들 달아, 달다고! 저건 완전 소녀심이야! 라며 경악하시는 노래를... 저는 정작 음, 난 그냥 좋은데... 그렇게 끔찍할 정도로 단 것인가... 라면서 무덤덤히 듣고 있으니, 왠지 제 감성이라는 것은 극단적으로 무딘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_-;
푸른솔 2006/04/13 17:14 L R X
위 세 곡은 원곡을 모르니 넘어가고(하지만 From Russia with Love 가사는 굉장히 멋지네요). 죄송합니다만, Calling You에 대해서 말하자면, 설탕 왕창, 크림 잔뜩, 휘핑 크림 산처럼 쌓고, 그 위에 다시 초콜릿 캐러멜 시럽 뿌린 커피를 마신 느낌이라고 말하렵니다...OTL

전에 알려드린 피디박스에 비밀의 화원과 덤으로 우마왕 카바레 올렸습니다. 음... 황금숲토끼 님께서 들으시기엔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로선 대만족. 마음에 쏙 듭니다. 너무 귀여워요. 좋은 음악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근데 원작 읽은 지가 하도 오래돼놔서 메리와 콜린 빼곤 누가 누군지 모르겠군요. 릴리는 누구고 디컨은 누구냐...orz 아무래도 책부터 다시 사서 읽어봐야겠어요(;).
sando 2006/04/13 17:33 L R X
지금 막 가사 올려두신것 보고 '참 이거 들어봐야지'하고 가사를 보며 들었습니다....우와우와 뭐랄까 진심으로 좋은데요. 가사를 알고 들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_< 그리고 007 음악들이 참 좋네요. 영화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었는데.
황금숲토끼 2006/04/14 00:42 L R X
알테마 님/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 그리고 그거 가사 엄하죠(아주아주 먼산) 근데 대부분 주제곡 내용과 영화 내용은 별 상관 없으므로 굳이 007 영화까지 보실 필요는 없으실 듯 합니다. 킬링타임용으로는 나름 나쁘잖지만 그 이상의 가치는 없더라구요......

푸른솔 님/ 원곡을 들어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아, 파일 감사합니다 >.< 그리고 브로드웨이 버전도 나쁘잖은가 보군요...제 경우 영국버전이 너무 훌륭해서(그리고 호주 버전이 두 사람 빼놓곤 다 별로여서) 매우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sando 님/ 와아 감사합니다요 >.< 글쎼, 영화 음악 자체는 꽤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사실 오프닝 음악들도 좋아하는 편이고요...그리고 이런 007 주제가의 가장 멋진 패러디로는, "못말리는 스파이"의 오프닝이 있지요. 무려 주제가 주제에 자막도 있을 걸요. 패러디 음악의 대가 얀코빅 작품입니다 >.<
2006/04/14 05:09 L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황금숲토끼 2006/04/14 14:05 L R X
와 감사합니다.; 하지만 찾을 수 없다는 메세지만 나오는데요 ;ㅁ;
2006/04/14 14:55 L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nonface 2006/04/14 15:08 L R X
토끼님 덕분에 우베씨 앨범을 듣게 됬습니다. 감사하구요. 저도 알테마씨처럼 이게 뭐 그렇게 경악할만한가....싶네요(하지만 그 언체인드 멜로디부분에선 아자씨 좀 많이 달게 부르셨군요 싶었어요)
뭐 하지만 곡 선정부분은....일부러 잘 알려진 노래들만 선곡하신 것 같아요. 본인 취향이 소녀스러우신 것도 있겠지만요.
(p.s 그래도 어짜피 작정하고 달게 부르것 좀 과하다 싶지만 그래도 그 언체인드 멜로디가 제일 좋군요 ^^ 어정쩡한 것보다는 차라리 막가는 것이;;;)
황금숲토끼 2006/04/14 17:04 L R X
비공개 님/ 감사합니다 >.<!

nonface 님/ 각각의 노래들은 알려진 곡이긴 하지만, 몇몇 곡들은 굳이 알려진 곡이라 해도 그 곡을?! 이라는 기분이 들긴 하죠(특히 007은 뮤지컬계 팬들이 열광적으로 좋아할 만한 성질의 영화는 아니니까요 아하하하) 전 시카고 곡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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