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니콜 여신님이랑 미모로 그림이 되다니! 이완 맥그리거도 예쁘긴 했지만 솔직히 그 사람은 너무 고와서 그 영화는 히로인이 둘이었다고. 대체 저 남자 누구죠 ;ㅅ; 아시는 분은 제발 가르침을!!!!
알아냈습니다. 역시 혹시나 했는데 로드리고 산토로였어요. 러브 액츄얼리의 그 직장동료요. (아울러 광대한 황제님이기도) 그떄도 정말 아름답다고 좋아했었는데 과연....
솔직히 라틴 미남은 전혀 취향이 아니었는데, 저 사람은 정말 취향을 뛰어넘는 미모로군요. ;ㅅ;
산토로 오라버니, 니콜 언니랑 영화 한번만 찍어주세요 ;ㅅ; 기왕이면 케이트 블란쳇 언니랑도, 기왕이면 카이라 나이틀리랑도 ;ㅅ;/ 가능하다면 나탈리 포트만이랑도... 정말 달콤한 미남이라 그림이 되게 에쁠 것 같은데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