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에게 독재가 필요한 이유
분류없음 |
2007/11/28 13:51
|
|
|
사회가 너무 무질서하다. 한마디로 이놈이고 저놈이고 제 하고 싶은 얘기만 해 대니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이럴때 대통령이 좀 확 휘어잡아줘야 나라가 정리가 되는 거다. 노동자들이 파업하는 동안 기업들은 경쟁력을 잃어가고, 언론도 제각각 떠들고 있다. 이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카리스마적인 지도자다. 남 말 다 듣는다고 앉아서 이것도 해 줄게 저것도 해 줄게 하는 대통령은 필요없는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 때 비록 시민들에게 어느 수위의 폭력은 행해졌을 지언정 그것은 사회에 대한 폭력을 먼저 행사한 세력에 대한 것이었지 오늘 기업에 출근해 열심히 일하는 얌전한 서민들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 나라가 잘 돌아가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한 보호자가 필요한 것이다. 대통령이 국민들을 향해, 말 그대로 피치못할 경우에는 국민들의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폭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범죄율만 비교해 봐도 된다.
폭력진압에 대해 말이 많고, 사라져야 할 악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역사 발전상 늘 폭력시위가 있어온 것이 일차적 문제다. 폭력시위가 없다면 폭력진압도 없을 것이다. 정부의 폭력은 일방적으로 행해지는 것이 아니다. 어째서 정부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가? 그것은 정부가 약한 모습만을 보이기 때문이다. 강한 지도자가 나타난다면 어느정도 폭력이 행해진다 해도 곧 나라가 안정되어 폭력을 쓸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민족적 특징인 것이다.
----------------------------------------버전 체인지!
가정이 너무 무질서하다. 한마디로 이놈이고 저놈이고 제 하고 싶은 얘기만 해 대니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이럴때 가장이 좀 확 휘어잡아줘야 가정이 정리가 되는 거다. 마누라들이 잔소리하는 동안 가장들은 경쟁력을 잃어가고, 이웃과 애새끼들도 제각각 떠들고 있다. 이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카리스마적인 아버지다. 가족들 말 다 듣는다고 앉아서 이것도 해 줄게 저것도 해 줄게 하는 아버지는 필요없는 것이다. 옛날 50년대~70년대 사이에는 비록 가족 구성원에게 어느 수위의 폭력은 행해졌을 지언정 그것은 가정의 질서에 대한 폭력을 먼저 행사한 건방진 마누라에 대한 것이었지 오늘도 얌전하게 남편 반찬 차려주는 얌전한 부인들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 가정이 잘 돌아가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한 보호자가 필요한 것이다. 가장이 가족들을 향해, 말 그대로 피치못할 경우에는 가족들의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폭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애들 성적만 비교해 봐도 된다.
가정폭력에 대해 말이 많고, 사라져야 할 악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역사 발전상 늘 건방진 여자들이 있어온 것이 일차적 문제다. 남편에게 대들지 않는다면 가정폭력도 없을 것이다. 가장의 폭력은 일방적으로 행해지는 것이 아니다. 어째서 남편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가? 그것은 남편이 약한 모습만을 보이기 때문이다. 강한 가장이 나타난다면 어느정도 폭력이 행해진다 해도 곧 가정이 안정되어 폭력을 쓸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민족적 특징인 것이다.
----------------------------------------버전 체인지!
국제 정세가 너무 무질서하다. 한마디로 이놈이고 저놈이고 제 하고 싶은 얘기만 해 대니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이럴때 강력한 나라가 좀 확 휘어잡아줘야 국제 정세가 정리가 되는 거다. 제3세계나 경제 소국들이 멋대로 잔소리하는 동안 세계 경제는 효율성을 잃어가고, 쑬모없는 국제단체나 인권단체들도 제각각 떠들고 있다. 이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카리스마적인 대국이다. 각국 사정 다 듣는다고 앉아서 이것도 해 줄게 저것도 해 줄게 하는 나라는 필요없는 것이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비록 소국들에게 어느 수위의 폭력은 행해지고 있어도 그것은 세계 정세의 질서에 대한 폭력을 먼저 행사한 건방진 테러국가들에 대한 것이었지 오늘도 얌전하게 복종하는 얌전한 나라들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 세계 경제가 잘 돌아가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한 보호자가 필요한 것이다. 대국이 각국들을 향해, 말 그대로 피치못할 경우에는 얌전히 복종하는 다른 나라들의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폭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아시아에서 복종하는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의 GDP만 비교해 봐도 된다.
전쟁에 대해 말이 많고, 사라져야 할 악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인류 역사 발전상 늘 주제도 모르고 까부는 나라들이 있어온 것이 일차적 문제다. 대국에게 대들지 않는다면 전쟁도 없을 것이다. 전쟁은 일방적으로 행해지는 것이 아니다. 어째서 대국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가? 그것은 대국들이 약한 모습만을 보이기 때문이다. 군사적으로 압도적으로 강한 국가가 나타난다면 어느정도 전쟁이 행해진다 해도 곧 국제 질서가 안정되어 폭력을 쓸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이것이 인류의 특징인 것이다.
내가 이래서 전통 박통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못 견뎌요. ㅋㅋㅋ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avalon.g3.bz/tt/trackback/474 |
|
|
|
|
| http://www.sealtale.com <- 초를 받으세요. |
<<
2012/02
>>
| S |
M |
T |
W |
T |
F |
S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
|
|
|
|
Total : 384150
Today : 9
Yesterday : 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