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더블오'에 해당되는 글 19건

[더블오] Crossroad :: 2010/09/22 05:20

간만에 짧게나마 써 보았습니다.
세츠알렐...음...15금?(폭력 수위 때문...이려나... 성적인 부분과 달리 폭력은 늘 수위 맞추기가 어렵네요.)


Cross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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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2 05:20 2010/09/22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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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CES | 2010/09/23 18: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은 폭력보다 성적인 묘사에 대해 수위매김이 엄준한 편이라서...
    읽어보니 15금까지 가나 싶습니다만, 이게 글이라서 그런 모양이에요.
    아마도 이미지나 영상이었으면 15금 확정에 18금까지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목 관통 피 철철)
    아무튼 좋네요. 단편으로서 호흡이나 마무리가 잘 되어있다는 느낌입니다.
    엔딩에 짠해지는 건 역시 극장판을 보고 와서 그럴라나...

    • 황금숲토끼 | 2010/10/10 06:01 | PERMALINK | EDIT/DEL

      그게 참 묘하죠. 미국은 폭력, 특히 죽음에 대해 엄하고, 한국은 성적인 면에 더 엄격하고... 사실 글이라면 이 정도는 무려 전연령 정도지만, 그래도 목 관통이니 뭐니, 특히 아이들이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글을 썼다는 점에서 수위는 조금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에에,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하구요. 예, 사실은 극장판 쪽 느낌을 조금 넣었어요. 스포일링까지는 아니지만, 약간은 그쪽 삘이 나도록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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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제목이 없는 글이네요.- 셏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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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과감히 질렀다. :: 2010/06/26 01:34

낑낑거리며 조립을 했고

덜덜 떨면서 먹선을 넣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실을 붙이고

악마에게 욕을 퍼부으며 데칼을 붙였다.

그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츠나를 이해했다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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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01:34 2010/06/2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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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va | 2010/06/26 18: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옙. 이걸로 토끼님도 당당한 건담성애자 인증(....)

    • 황금숲토끼 | 2010/06/27 23:53 | PERMALINK | EDIT/DEL

      헉! 아닙니다! 그저 건담이 예쁠 뿐입니다! 네! 엑시아가 님 눈에도 이뻐보일만큼 이쁜게 문제라고요! 그러니까 제 잘못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엑시아가 절 유혹....헉!

  • 수리 | 2010/06/26 2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 귀염깜찍한 포즈로 보이는 건 제 눈의 착각일까요.. : )

    • 황금숲토끼 | 2010/06/27 23:54 | PERMALINK | EDIT/DEL

      올 반가워
      그게 사실은 상당히 전투적인 자세인데도 각도가 오묘하니 저리 가련하게 나왔는데, 사실은 칼 딱 피고 점프하는 자세야 ;ㅁ; 그것도 같이 올려볼게.

  • Kiyen | 2010/06/29 0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머 다 만드셨군요;ㅅ; 엑시아 정말 뽀샤시하니 이쁘게 잘 나왔네요 ㅠㅠ 그런데 저도 그만 엄청 깜찍한 포즈로 착각하고 엑시아 아이돌 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

    • 황금숲토끼 | 2010/06/29 19:56 | PERMALINK | EDIT/DEL

      네넵 이쁘죠 ㅠㅜ 너무너무 뽀샤시하더군요. 실제 보면 아기자기합니다만...
      원 포즈 붙였습니다 으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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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Bloodlust <2-2> :: 2010/06/25 16:10

- 우하하하하 시리즈물의 2권이라니, 처음 써 봐요.

- 다시 읽는 분들이 기억은 하시려나아
- 이거 은근 세계관이 있는 편이라... 이걸 무대로 손 좀 봐서 창작을? 뭐 이런 생각도 해 봤지만....




이것은 사람과 괴물의 이야기야.



조금 텀이 벌어지게 연재할 것 같습니다.
핟지만 그 전에 일단 그라함 온리전 부터 준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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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16:10 2010/06/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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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나 | 2010/06/26 0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티에리아와 세츠나 최대의 매력은 서로 왜 이 인간이 대화가 안 되는 인간인지를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보여주기 때문이 아닌가 늘 생각합니다ㅋㅋㅋㅋ 다음 편도 어서 올려주세영 더 쓰셨잖아영 =ㅠ=

    • 황금숲토끼 | 2010/06/26 12:48 | PERMALINK | EDIT/DEL

      쿨러덕....... 예 둘다 일방통행이고 한 단계 정도를 속으로 짐작해 버린 뒤 다음 단계를 말해버리는 버릇이 있어서 "자기들끼리만" 대화고 잘 되고 싸움도 잘 하는 현상이 있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게다가 주변 사람들은 뭐, 뭐야 이 녀석들은;;;; 하고 당황하게 만드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으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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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고비 사막에서 그대와 양갈비를 :: 2010/06/20 15:09

- 머리를 텅 비우고 가볍게 날려 써 본 개그물

- 하지만 사실 세상에서 재밌게 쓰기 제일 어려운 장르가 러브코미디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쓴건 써 놓고 보니 러브코미디는 아니고, 엄밀히 말하면 그냥 뿜개그물이에요.
- 록티! 내가 록티를 쓰다니! 나 좀 짱인 듯!(........)


고비 사막에서 그대와 양갈비를



- 근데 쓰고보니 록티, 아주 귀엽습니다.
- 내일 정도부터 새로운 연재물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 근데 사실은 새롭지 않네요;;; 어디 발표한 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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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15:09 2010/06/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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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CES | 2010/06/20 1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록티는 넉살공x쯘데레수의 교과서지 말입니다ㅋㅋㅋ
    록티는 은근히? 혹은 노골적으로 순정만화 코드가 많은데 스테레오타입으로 안 보이는 게 매력 같습니다.
    이게 학원물로 치면 실은 사연많고 재주 많지만 불량학생처럼 보이는 남주랑 귀한 집에서 자란 차도녀 반장 구도잖아요. 아무튼 귀엽네요.
    그런데 가디건 지못미....

    • 황금숲토끼 | 2010/06/20 22:27 | PERMALINK | EDIT/DEL

      오오 감사합니다. 예, 사실 애들은 어찌보면 신파 순정만화류의 느낌도 꽤 있는데요, 워낙 원작의 캐릭터 설정이 다각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렇게 나름 독특하게 진행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직 제가 손에 착 붙여서 다루진 못하고 있지만, 써 보니 의외로 흥미로워서 앞으로도 가끔 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피가 묻은 이상 가디건은 끝장입니다만, 베다가 운용하는 톨레미의 세탁 시스템은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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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Dark Fire - 전 치고박는 싸움을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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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Bloodlust <2-1> :: 2010/05/31 04:30

- 넵, 사실은 간간히 쓴 것이 연재분으로 한 6화 분량 됩니다.



이것은 사람과 괴물의 이야기야


- 계속.

1부와 마찬가지로 간간히 19금이 들어가지만 암호로 보호됩니다.
흡혈귀 만세(야)
이번에는 아마 티에리아라던가 록온이라던가도 나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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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04:30 2010/05/3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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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CES | 2010/05/31 05: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흡혈귀 만세요오우><

    • 황금숲토끼 | 2010/05/31 20:33 | PERMALINK | EDIT/DEL

      으하하하, 넵 만세입니다.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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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Cevahir Kafes (제바히르 카페스) 6 - 20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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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Cevahir Kafes (제바히르 카페스) 4-5 2009.09.20 :: 2009/11/30 21:22


- 어느새인가 길어지는 연재텀;;;;;;
- 다음편은 가립니다.


Cevahir Kaf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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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21:22 2009/11/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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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Cevahir Kafes(제바히르 카페스) 3 2009.07.29 :: 2009/11/30 21:10

-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광풍같은 업데이트 간격이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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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21:10 2009/11/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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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Cevahir Kafes (제바히르 카페스) 2 2009.07.28 :: 2009/11/30 21:06

- 역시 정줄놓은 이슬람...사실은 즉흥이었죠...

Cevahir Kaf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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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Cevahir Kafes (제바히르 카페스) 1 2009.07.24 :: 2009/11/30 17:14

- 무려 이슬람풍 셏알입니다(........)
- 무론 톱카피가 나오는 건 아닙니다. 일본인들이 필살기 '홍차향기는 나지만 영국은 아니에요♡'
- 현재 연재중으로, 일단 최선을 다해 지속해 봐야죠.
- 원래는 여기 퍼오는 글들은 다 삭제할까 생각했지만, 당시 성원해준 분들 때문에 맘이...약해져서 OTL



Cevahir Kafes 1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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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17:14 2009/11/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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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장미의 신부 2009.08.14 :: 2009/11/30 16:11

- 일단 커플링은 사셰네나(.............)
- 사셰스가 네나에게 청혼하는 것을 써 줘! 라는 리퀘의 산물입니다.
- 이 둘, 써 보니 유쾌했습니다.



장미의 신부



아직 욕설을 능숙하게 쓰진 못하겠다는 걸 확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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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잔흔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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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화장실이라니 너무해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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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본격 정줄을 놓은 드림소설 (2) 2009.09.06 :: 2009/11/30 14:56

- 모 님이 쓴 1편을 이어 써 봤던 2편
- 보존용 저장이라 중단입니다만 나중에 잇고 싶어요.

본격 정줄을 놓은 드림소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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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14:56 2009/11/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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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옛날옛적 서울에서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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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Morning Kiss :: 2009/11/20 11:09

- .....우와 갓 글을 쓰기 시작한 중1~3아이들이 지을 법한 제목
- 원래 이렇게 단 한 컷의 장면으로 된 글은 거의 쓰지 않지만 가끔 나올 때도 있긴 해요.
- 쉬어가는 기분으로 어쩌다 보니.



새벽 바람이 차가와졌다. 알렐루야는 반사적으로 잠에서 깨 버린 자신을 깨닫고는 어깨를 움츠리며 이불 속으로 몸을 좀더 들이밀었다. 통기를 위해 약간 창문을 열어둔 것이 문득 후회되었다. 게다가 오늘은 오프 둘째날 아침이었고, 일어나 창을 닫고 잠에서 완전히 깨 버리느니 차라리 따뜻한 이불 속에 좀더 몸을 묻고 잠들어 있고 싶었다.

Morning Kis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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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1:09 2009/11/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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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Upsid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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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lust 외전 - Stard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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